NO.08 HONEY ₩15000(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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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SIZE & PAGES

170X240 MM, 152 PAGES

WRITER

JOH

PUBLISHING

JOH, BAEMIN

PUBLICATION DATE

2019.05.30


꿀은 단맛을 내기 위해 인류가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한 감미료입니다. 꿀벌이 식물에서 채집한 꽃꿀을 각종 효소와 화학 작용을 통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며, 꽃의 종류나 식물이 자란 환경에 따라 마치 와인처럼 각기 다른 풍미를 내는 덕분에 주로 디저트나 칵테일의 원료로 활용됩니다. 또한 일종의 매개자로 농작물의 번식을 돕는 벌의 수분 활동은 식물 자원의 보존, 즉 생태계의 순환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증명된 바 있으며, 아보카도와 아몬드, 오이, 사과 등이 벌의 생존과 연관된 대표 작물로 꼽힙니다. 이와 같은 문제의식은 도시 양봉의 대중화로 이어지며 지역 먹거리와 환경 보호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P 20 – Honey Island (Pierre Carli)

P 32 – Honey Island 

P 40 – All About Bees

 
P 72 – Urban Beekeeping

P 82 – Interview (Fabio Bragagnolo)

P 106 – Interview (Hatidze Muratova)

P 110 - Beekeepers

P 118 – On the Table

P 128 – Retail

P 138 – Market






매거진 F는 매거진 B와 배달의민족이 함께 인류의 식문화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식재료를 선정해 소개하는 푸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입니다.


매거진 F를 통해 우리가 늘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음식을 구성하고 있는 재료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재배되거나 만들어지고, 어떤 종류가 있으며 지역마다 그 쓰임이 어떻게 다르고, 

그와 관련한 경제적 효과는 어떠한지, 그리고 쉐프들은 그 재료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 

각각의 소재마다 깊게 조망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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